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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뉴스기사]한국타올기산업의 핸드드라이어 'HTM-338', 빠른 건조 속도와 위생성으로 눈길
글쓴이 관리자



평균 건조 속도 5~7초… 위생적 사용을 위한 차별화된 기능 탑재 입력 : 2018-06-27 10:36:46 수정 : 2018-06-27 10:36:46 한국타올기산업이 지난 5월 말 출시한 초고속 핸드드라이어 'HTM-338'이 빠른 건조 속도와 위생적 사용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핸드드라이어 HTM-338는 기존 제품보다 위생적인 측면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타올기산업만의 노하우를 적용하여 평균 5~7초의 짧은 건조 시간은 물론이고, 위생을 위한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접목시킨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핸드드라이어로 탄생했다. HTM-338는 플라즈마 청정 기능으로 손을 건조할 때 바람과 함께 플라즈마가 나오면서 냄새를 잡아주고 바이러스와 세균의 번식을 감소시켜준다.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가 기기에 접근하면 내부 살균 LED의 작동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가점검 시스템을 적용하여 모터의 수명과 필터 청소시기를 확인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하고, 화장실에서 손을 말릴 때 휴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비용이 절감되면서도 위생적이다. 핸드드라이기를 사용한 후에는 15초간 멜로디가 흘러나와 보다 쾌적한 화장실 분위기 조성이 가능하고 멜로디의 소리 크기 또한 조절할 수 있다. 핸드드라이어의 바람은 6단계에 걸쳐 조절이 가능하며, 온풍과 냉풍 중 사용자가 원하는 바람을 선택할 수 있다. 에어 노즐은 빠른 건조가 가능하면서도 바람과 물기가 얼굴로 튀지 않도록 설계했다. 한국타올기산업 관계자는 "HTM-338은 위생에 가장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핸드드라이어로 자사만의 오랜 노하우와 차별화된 기능들이 집약되어 개발되었다"면서, "건강하고 쾌적한 화장실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1989년 설립 이후 화장실 문화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온 한국타올기산업은 그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가 인증하는 우수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1997년 중국 진출 이후로 현재까지 세계 7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등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핸드드라이어 출시에 앞서 헤어&바디드라이어, 주방에서 손과 싱크대, 식기의 물기에 사용하는 싱크 드라이어 등의 제품을 출시해왔다. 핸드드라이어 HTM-338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타올기산업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로 알아볼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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