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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뉴스 기사] 중국캔톤페어 및 홍콩 가정용품전시회 참가
글쓴이 관리자



바디드라이어 생산, 판매업체 '한국타올기산업(HTM)', 중국캔톤페어 및 홍콩 가정용품전시회 참가 [환경일보] 한소정 기자 = 헤어&바디드라이어 생산, 판매업체인 한국타올기산업(HTM)에서는 중국캔톤페어(4월15일~18일)와 홍콩 가정용품전시회(4월20일~23일)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캔톤페어는 123회째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종합전시회로 35% 이상의 바이어가 유럽/러시아 등에서 찾아오는 글로벌 무역 플랫폼이다. 한국타올기산업(대표 김갑빈)은 지난 2017년 바디드라이어와 싱크드라이어를 가지고 홍콩 Global Sources 전시회에 참가한 바 있다. 올해 참가하는 홍콩 가정용품전시회 또한 아시아 최대규모의 가정용품 박람회이며 세계3대 소비재박람회 중 하나이다. 한국 타올기산업(HTM) 바디 드라이어는 강력한 바람과 음이온을 통해 머리와 몸을 동시에 건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악취 제거와 공기 정화를 위한 플라즈마 기능이 추가되었다. 특히 타이머 기능이 있어 겨울에는 온풍 모드로 욕실을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리모컨으로 조작이 가능하다. 온풍 기준 1회 사용 시 1.4원, 냉풍 사용 시 0.099원으로 에너지 효율도 우수하다. 신제품 싱크드라이어는 주방에 설치하여 설거지 후 젖은 손과 싱크대의 물기, 식기 등을 건조하는 제품으로 냄새를 제거하고 공기를 정화시키는 플라즈마 기능과 타이머가 장착돼 있다. 행주로 손이나 싱크대를 닦지 않고 위생적이고 청결한 주방을 유지하기 위한 제품이며 온풍기준 1회 사용 시 0.3원, 냉풍 사용 시 0.021원으로 전기세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국타올기산업 김갑빈 대표는 "더 좋은 제품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KORTA와 협력 하에 전시회 및 온라인망을 활용하여 글로벌 마케팅에도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헤어&바디드라이어와 싱크드라이어에 대한 문의는 ‘한국타올기산업’으로 하면 된다.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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